개발일지

postedApr 21, 2021

임진창의록-죽봉기

증 병마절도사 황박

본관 우주

시조 황민보 중시조 문숙공 황거중 후 15세손

자 죽봉

 

전 전주 만호 엮임후 1592년 임진전쟁 발생시 웅치/이치 전투에 의병장으로 참여, 이치 전투에서 전사 하였다.

 

사후 병마절도사로 추증 되었다.

 

우주황씨 후대에 작성된 병사죽봉황공유적서에 공을 정리하여 기록. 후대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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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본인은 우주황씨 임피보재공파 30세손이며,

본인의 자녀들에게 조상들의 업적 등을 알리고자 관련 기록을 수집하던차,

황박 할아버님의 기록이 후대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안타까워

황박 할아버님을 주인공으로 소재하여 게임 개발을 시작 하였다.

그리하여, 게임의 배경은 웅치 전투로 시작하여, 안덕원 전투, 금산 전투, 이치 전투로 짧은 시나리오를 기획하였다.

최대한 고증된 역사를 담을 것이며, 그러하기에 시대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공중유닛, 기계유닛 등의 게임창작적 요소를 배제한다.

 

postedApr 20, 2021

상표출원

아직 게임이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올해 가을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캐릭터 유닛 컨셉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게임의 방향성은 확고하다 싶다.

핵심적인 컨텐츠 구현은 하는 중이고..

결국에 그래픽적인 요소는 스킨 바꾸기라고 생각하고 있다.

 

임진창의록. 특허로에서 오늘 상표출원 하였다.

좀 걸리는 부분이 있지만... 일단 넣었다.

되면 좋고, 안되면 수수료 날린셈치고 다른 이름을 정해야 겠지...

 

두번째 상표 출원이다. 조금씩 준비하고 있다.

목표로 한발 더 내딛는다.


postedApr 19, 2021

캐릭터 외주...

만들다 보니 자꾸 욕심이 생긴다.

어느정도 고증된 캐릭터가 필요하다.

간단한 파츠 정도는 혼자 만들어 볼까 싶었지만...

이왕이면 잘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앞선다.

게임이 완성된다 해서, 수익에 대한 보장이 없다.

캐릭터 외주를 맞기면 그래도 100만원을 웃돌 금액이 나갈텐데...

그럴가치가 있는지는 지금도 고민거리이다.

그래도... 잘 만들고 싶다.

결국 게임은 떼깔이지 않은가! ㅠ_ㅠ

돈을 조금더 써서...

조금더 괜찮은 게임을 완성할 수 있다면...

고민이다... 외주?


postedMar 25, 2021

시나리오 - 서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이, 서력기원 1592년(선조 25년) 음력 4월 13일(양력 5월 23일) 동해바다를 건너 조선의 경상도에 상륙하여 침략하므로 임진전쟁이 일어났다.

 

부산첨사 정발과 동래부사 송상현이, 각기 부산과 동래성에서 일본에 맞서 싸웠으나 패배하였다.

 

조선의 명장 신립이 도성 근처에서 모병한 8천여 군사와 충청도에서 합류한 8천여 관군 등, 총 1만 6천의 군병으로, 충주 달천평야에서 음력 4월 28일,  일본에 맞서 싸웠으나 패배하였다.

 

신립의 패배 이후 조선의 왕, 선조는 도성을 버리고 북쪽으로 몽진하며 명나라에 구원병 파견을 요청하였다.

 

일본군은 조선의 경상도 상륙 2주째 음력 5월 2일 한성을 함락 하였다.

 

1592년 4월 임진전쟁이 일어나며 조선 관군이 일본군에 연패되고, 백성들이 학살 당하는 등 조선 전국이 혼란하였다.

 

황해도 관찰사 곽월의 아들인, 곽재우는 34세 때 문과 대과에 급제하였으나, 선조를 비판한 답안지로 선조의 명에 의해 합격이 취소되고, 이후 벼슬에 뜻을 버리고, 40세가 되도록 고향에서 학문과 낚시질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임진전쟁이 발생하자, 조선에서 가장 먼저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의 서진을 차단하는 등 많은 전투에서 공을 새웠다. 붉은 비단으로된 철릭을 입고 활동하여 홍의장군이라는 별명을 얻는다.

 

임진전쟁 당시 경상도에서 곽재우, 정인홍, 김면, 전라도에서 고경명, 김천일, 충청도에서 조헌 등의 많은 뜻있는 이들이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에 맞서 싸웠다.

 

일본군의 별군을 이끈 안코쿠지 에케이는 조선 경상도 창원에서 남원을 거쳐 전주를 점령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중간 지점인 의령에서 곽재우 의병부대를 만나 고전하며, 성주로 방향을 틀게된다.

 

안코쿠지의 상사인 고바야카와 다카카게는 한성에 있다가 안코쿠지의 진로에 차질이 생겼다는 보고를 받고, 지례, 무주를 경유해 금산을 거쳐서 안코쿠지와 합류했다.

 

당시 조선의 전라도 전주 등 일대는 조선팔도를 먹여 살리는 곡창지대로서 반드시 지켜내어야 할 요충지였다. 금산에서 전주로 들어가려면 진안과 전주 사이에 놓여 있는 가파른 웅치고개를 넘거나, 진산의 이치고개를 넘어야 한다.

 

광주목사 권율이 용인전투 이후, 임시 도절제사로 광주 지방에서 모집한 군사 1,500여 명을 이끌고 이치를 지키기위해 북진 하였으며, 동복현감 황진, 김제군수 정담, 나주판관 이복남이 웅치를 막는 임무를 맡았다. 이에 전라도의 모든 관군과 의병 1000여명이 모여 웅치에서 전투를 벌이게 된다.


postedMar 25, 2021

시나리오 - 목차

의병모집

웅치 전투

안덕원 전투

이치 대첩

병마절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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