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제3장, 저지하다

[희정]은 조선의 군역제도인 양인개병제로 인하여 일찍이 군역에 동원되어 군사훈련을 받았으며, 만기전역하여 고향에 내려와 학문을 매진하여 문과 대과에 급제하였으나 당시 임금을 비판하는 답안지를 제출하여 임금의 명에 의하여 대과 합격이 취소되었다.

 

이후 벼슬의 뜻을 버리고, 고향에서 학문과 낚시질로 새월을 보냈으나 왜란이 발생하자 의병을 일으켜 의병장으로 왜군의 진격로를 막아 섰다.

 

[희정]은 문과 대과에 급제할 정도로 학문에 뛰어난 인물이었으며, 오랜 군사훈련을 받으면서 장수로서도 뛰어난 용인술을 발휘였다. 우는 붉은 비단으로된 철릭을 입고 진두지휘하니 따르는 이들과 지지하는 백성들이 홍의장군이라 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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